강서구
김라희
마곡이랑 타 지역들 격차가 원래 이렇게 벌어지는 게 맞을까요?
분당 상승세가 워낙 독보적이라 마곡이 상대적으로 덜 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걸까요? 예전엔 엠밸리 59랑 분당 상록우성이 2억 정도 차이였다는데 지금은 6억까지 벌어졌다고 하더라.. 강북에 있는 단지들도 국평 20억씩 찍는다는데 마곡 국평은 아직 소식이 더딘 이유가 궁금해요. 거래도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은 것 같은데 단순히 흐름이 늦게 오는 걸까요? 남들 뛸 때 같이 못 뛰고 뒤처지는 느낌이라 괜히 마음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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