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성도

마곡역 인근 행정타운이 하나씩 채워지네요

강서구청이 2026년에 들어오면 그때서야 행정타운이 비로소 완성되는 거겠어요? 지금까지는 세무서랑 출입국사무소 같은 곳들이 띄엄띄엄 들어와서 그런지 아직은 좀 썰렁한 기분이 들기도 하던데요.. 그래도 마곡역 1번 출구에서 200미터 정도면 위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보건소까지 같이 옮겨온다는데 그럼 이제 구청 업무 보러 이쪽으로만 오면 되는 걸까요? 게다가 남북통합문화센터나 세무서는 이미 완공된 지 꽤 된 것 같은데, 막상 신청사까지 다 들어오고 나면 지금이랑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겠어요 2026년 10월이면 아직 한참 남은 것 같으면서도 또 금방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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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가석

    구청이랑 의회까지 다 모여야 진짜 행정타운 느낌이 확 살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