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엠밸리9단지 입주로 전세판 흔들릴 때가 기회임
마곡엠밸리9단지 1,529세대 입주 시작하면서 강서구 전세 시장이 확실히 요동치고 있음. 매매는 마곡힐스테이트마스터 34평형이 19억 찍으면서 상단 열어주고 있는데, 전세는 입주장 물량 폭탄에 장사 없는지 호가가 꽤 눌리는 모양새임. 실제로 9단지 35평형 매매 호가가 17.5억에서 19.5억 사이로 형성되어 있는데, 지금 잔금 급한 집주인들 심리가 딱 '전세 빨리 빼고 싶다'는 쪽으로 쏠려 있음. 수익률 따지는 투자자라면 지금 전세가 눌린 틈을 타서 갭 벌어진 급매 잡는 게 답임. 1) 마곡지구 내 신축 대단지 희소성 생각하면 지금 전세가 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임. 2) 주변 가양동 CJ 부지 960가구 개발까지 가시화되면 배후 수요는 더 탄탄해짐. 3) 13단지 마힐마 25평형이 16.6억에 실거래되는 거 보면 9단지 시세는 금방 회복함. 아마 입주 지정 기간 끝나고 전세 물량 소화되면 호가는 다시 전고점 뚫으러 갈 거임. 분석 틀렸을 때? 전세 한 바퀴 더 돌리면 그만임. 결국 마곡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음.
댓글4개
- 너그러운스라소니1개월 전
9단지 입주장 때문에 인근 전세가 일시적으로 눌리긴 했음. 근데 실거주 만족도 높아서 금방 채워질 듯.
- 양예하1개월 전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이 딱임. 전세 밀릴 때 매도인들 심리 위축된 거 이용해야 함.
- 박경나1개월 전
마힐마 19억 찍은 거 보면 마곡 급이 달라진 게 느껴짐. 전세 하락은 일시적 노이즈고 결국 일자리랑 신축 힘으로 밀어 올릴 거임. 지금 계산기 두드려보는 사람들은 이미 늦었을 수도 있음.
- 히말라럼1개월 전
9단지 입주가 언제인데... 뭔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