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제석솔
1개월 전
대장홍대선 확정에 강서구 신고가 터지는 거 보니 취득세가 관건임
드디어 대장홍대선 마포 구간 착공 확정되면서 분위기 확 바뀌는 게 체감되네요. 신정지선 연장까지 10월에 결정 나면 강서구 접근성은 말 그대로 환골탈태임. 부모님은 신중하라시지만 제 계산으론 지금이 진입 적기로 보거든요. 이런 기대감이 이미 실거래가에 그대로 반영되는 중입니다. 가양동 강서한강자이 49평 19억 찍고 가양6단지도 12.8억 신고가 갱신했더군요. 마곡힐스테이트마스터 24평 16.6억 거래된 거 보면 상방은 이미 열린 듯. 우장산힐스테이트 25평 호가 15억 넘겼는데 문제는 취득세 중과입니다. 다주택 대기자들이 세금 빗장 풀리기만 기다리며 눈치 싸움 중임. 결국 세제 완화 시점이 강서구 대세 상승의 진짜 트리거가 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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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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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도1개월 전
확실히 교통 호재 터지니까 실거래가가 무섭게 따라붙네요.
- 메마른비버1개월 전
중과 완화만 되면 마곡이랑 가양 쪽 대기 수요는 진짜 폭발할 것 같습니다. 저도 대출 영끌해서라도 지금 잡아야 하나 계산기만 두드리는 중임.
- 황서건1개월 전
글쎄요 취득세 완화가 생각보다 늦어질 수도 있다는 변수는 없나요? 정부 발표만 믿고 들어갔다가 시행령 안 나오면 세금 폭탄 맞을까 봐 무서움. 지금 호가 15억도 이미 거품 낀 가격이라 보는 시각도 꽤 있더라고요. 저는 세금 규제 확실히 풀리는 거 보고 들어가도 안 늦는다고 봅니다.
알맞은도마뱀1개월 전위에 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강서구는 이미 호재가 선반영이라 세금 풀릴 땐 지각비 낼 확률이 높죠. 저는 그래서 실거주 겸해서 미리 선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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