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김성빈

굿파트너 주인공 교체랑 가양2단지의 변화?

이번에 시즌 2 소식 떴는데 주인공이 바뀌었다고 해서 좀 당황스럽네요 남지현 배우 연기 괜찮았는데 아쉽기도 하고요. 근데 동네 바뀌는 거 보면 드라마 배역 교체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가양 도시개발 2단지 바로 앞에 마곡 더 그리드 들어서고 서서울문화플라자까지 생기면 지금이랑은 분위기가 아예 딴판이 될 것 같거든요 예전에 마곡 용지 분양가가 평당 2,479만 원 정도였는데 최근엔 1억 원 넘는 곳도 나왔다니 업무지구 무게감이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2,547세대나 되는 도시개발 2단지가 마곡의 확실한 파트너로 실거주 수요를 다 받아낼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나중에 고도제한까지 풀려서 지금 15층인 게 26층까지 올라가면 가양동 스카이라인 진짜 소름 돋게 변할 텐데 말이에요 마곡 커지는 거 보고 2030년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으면 결과가 다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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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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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훈

    드라마 주인공 바뀌는 건 아쉽지만 가양동 입지 변하는 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