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전솔준
게이츠재단 마곡 검토와 수명산파크 영향
게이츠재단이 서울 사무소 후보지로 마곡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마곡 업무지구 복합용지 분양가가 평당 2,479만 원 수준이었는데, 최근 업무용지는 1억 원을 넘길 정도로 땅값이 뛰고 있습니다. 글로벌 재단까지 가세하면 업무지구로서의 위상은 더 공고해질 것 같습니다 여기에 3조 규모의 마곡-김포공항 UAM 실증단지 조성까지 엮이면서 마곡의 물리적 영향력이 주변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네요 이런 확장의 수혜는 수명산파크가 직접적으로 가져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단지 근처에 수영장과 도서관을 갖춘 서서울프라자가 생길 예정이라 생활 인프라가 마곡 못지않게 탄탄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수명산파크 2단지와 5단지 사거리 쪽 서남선 전철역 신설 여부까지 확정된다면, 단순 배후지를 넘어 핵심 주거지로 자리를 굳히겠어요. 업무지구 고도화가 인근 단지의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는 시점이 오면, 그게 장기적 가치의 분곡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역 신설 관련해서 구체적인 진행 상황 아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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