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성도
강서 고도제한 풀려야 노인 주거도 살 길 보일듯
강서구는 땅 97.3%가 고도제한에 묶여 있어서 노후 주거지 고치는 게 더디네요 그러다 보니 동네가 낡아도 개발이 안 되니까 저층에 사시는 노인 임차인분들 주거 환경만 계속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이게 해결되려면 2030년 11월에 나올 ICAO 기준이 어떻게 잡히느냐가 진짜 중요할 텐데요 강서구 계획대로 최고 층수가 15층에서 26층까지 높아지면 사업성이 아예 딴판이 되니까요 이미 시공사 정한 화곡6동 모아타운 같은 곳들도 층수가 높아지면 여유 공간이 꽤 생기겠어요? 늘어난 용적률 일부를 어르신들 전용 임대주택으로 받으면 집주인이랑 세입자 모두 사는 길이 열릴 텐데 말입니다.. 규제가 풀려서 사업성이 좋아져야 노인 주거권 보장 같은 공공 기여도 현실적으로 가능해질 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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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안
층수 늘어나면 공공임대 넣을 자리는 충분히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