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짙은물총새
1개월 전
강서힐스테이트 커뮤니티 보고 나니 다른 구축은 눈에 안 들어와요
남편이랑 선호 지역이 너무 달라서 매일 투닥거리다가 어제 마음먹고 강서힐스테이트 단지 임장 다녀왔거든요. 2,603세대 대단지라 그런지 커뮤니티 시설 규모부터 압도적이더라고요. 운동 좋아하는 남편도 여기 피트니스랑 골프장 보더니 입이 쩍 벌어지네요. 사실 구축이라 주차 걱정했는데 대단지 프리미엄이 이런 건가 싶고 단지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슬세권 라이프가 너무 설레요. 지금 예산 시뮬레이션 돌려보니까 월 원리금 340만 원 정도인데 조금 무리해서라도 이 커뮤니티 누리며 사는 게 맞는 방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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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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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라운원숭이1개월 전
강힐은 일단 들어가면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없어서 좋아요.
- 반가운까치1개월 전
원리금 340이면 직장인 부부한테 좀 빡세긴 한데 삶의 질 생각하면 강서구 대단지가 답이죠.
- 붉은치타1개월 전
애들 키우기에도 그만한 곳이 없긴 함. 근데 남편분이랑 지역 합의는 보신 거임?
- 밝은날다람쥐1개월 전
설레는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도 처음 그 커뮤니티 봤을 때 잠이 안 왔거든요ㅋㅋ 결국 해내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