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짙은올빼미
1개월 전

강서한강자이 19억 찍는 거 보니 슈퍼펜트 가치 확실함

요즘 동네 돌아가는 꼴 보면 예전이랑은 딴판이라니까. 옛날에 여기 공장 지대였던 거 생각하면 진짜... 최근에 가양동 강서한강자이 49평이 19억 찍고 화곡동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41평도 18억 넘겼다는 소식 들었지? 대형 평수 위주로 신고가 계속 나오는 게 확실히 심상치 않아. 이게 다 마곡 사이언스파크에 LG랑 엔비디아 같은 글로벌 대장들이 엮이면서 동네 위상 자체가 글로벌급으로 올라간 덕분임. 비즈니스 허브가 되니까 돈 냄새 맡은 사람들이 몰리는 거지. 엠벨리 7단지처럼 실거주 끝판왕들이 시세를 딱 잡아주니까 상위 0.1% 노리는 하이엔드 펜트하우스 수요도 이제 구체화되는 느낌이야. 결국 인프라는 좋아지는데 대형 평수는 귀해서 강서구는 자산가들이 줄 서는 슈퍼펜트하우스 요람이 될 거라 확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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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정안
    1개월 전

    동네 토박이로서 진짜 격세지감임... 옛날엔 상상도 못 했지.

  • 신혁지
    1개월 전

    49평 19억이면 이제 마곡 대형은 부르는 게 값일 듯. 엔비디아 호재가 진짜 크긴 하네요.

  • 느린삵
    1개월 전

    솔직히 강서구에 그 돈 태우는 게 맞나 싶음. 차라리 그 가격이면 마포나 성동구 쪽이 상방 더 열려 있지 않나요? 인프라 좋아진 건 인정하는데 0.1%까지는 좀...

    늠름한낙타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마곡 직주근접 수요 생각하면 이야기가 다르죠. 전문직들이나 LG 임원진들 수요만 해도 펜트하우스는 없어서 못 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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