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총명한사슴
1개월 전

강서한강자이 15.5억 신고가 실화인가요? 한강뷰 가치는 역시 다르네요

오늘 아들하고 밥 먹으면서 결국 부는 희소성에서 온다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돈이 모이는 곳은 정해져 있고, 그 끝판왕은 결국 한강 조망권이거든요. · 강서한강자이 26평형이 드디어 15.5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뚫었습니다. 직전 기록인 14.4억에서 단숨에 1.1억이 점프했는데, 이건 진짜 시장이 보내는 강력한 시그널이죠. · 비조망권인 삼성관음 32평도 최근 12.3억으로 전고점 10.4억을 훌쩍 넘기며 잘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형 차이를 생각하면 한강변 단지들과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지는 추세네요. · 역시 자산가들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세금이 얼마든 조망권 같은 희소 자산에는 기꺼이 프리미엄을 태우는 법이죠. 결국 이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들끼리 그들만의 리그를 만드는 겁니다. 아... 진짜 소름 돋는 게, 이 흐름은 이제 막 시작이라는 거죠. · 지금 이 분위기면 연말쯤엔 강서 한강 라인 20평대 17억 시대도 금방 열릴 것 같습니다. 그때 잡을걸 하고 후회하는 분들 또 나오겠지만, 기회는 항상 용기 있는 사람 편이었어요. 지금은 발밑의 리스크보다 건너편 능선의 기회를 봐야 할 시점입니다. 다음 신고가는 아마 가양동 한강변 라인에서 더 확실하게 터져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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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박용주
    1개월 전

    결국 한강뷰가 답이네요. 자이 15.5억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 조주용
    1개월 전

    삼성관음도 많이 올랐다 생각했는데 자이 보니까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역시 입지가 깡패라는 말이 틀린 게 하나 없어요.

  • 밝은판다
    1개월 전

    분위기 장난 아니죠. 저도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 지금이라도 강변 라인 임장 다시 가보려 합니다. 신고가는 계속 경신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