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6단지 12.8억 신고가 터진 거 보니 마곡 30억 시대 머지않았네요
우장산 18억, 가양 12억... 지금 강서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진짜 장난 아닙니다. 드디어 올 게 왔다는 느낌이 확 오네요. 이번 2026년 세제 개편안 발표된 거 다들 보셨죠? 시가 32억 원 이하 주택은 종부세 부담이 확 줄어든다는데, 이거 마곡한테는 완전 날개 달아준 격입니다. 제가 주변 지인들한테도 마곡 상방이 마포나 성동보다 훨씬 많이 남았다고 입이 닳도록 말했거든요. 마곡 엠밸리 7단지 국평이 조만간 25억 찍고 30억까지 갈 거라는 전망, 저는 팩트라고 봅니다. 거기다가 강서구 지식산업센터 입주 규제까지 28개 업종이나 풀렸잖아요? 기업들 더 들어오고 사람 몰리면 배후 수요는 그냥 끝난 거죠. 벌써 시장은 반응하고 있습니다. 가양6단지가 최근에 12.8억 찍으면서 신고가 새로 썼거든요. 대장주가 길 닦고 주변 단지들이 따라가는 전형적인 폭등 전야 모습입니다. 결국 정책 수혜랑 기업 유입이 동시에 터지는 곳은 서울에 여기밖에 없어요. 연말쯤 되면 지금 가격이 싸 보일 겁니다. 기회는 왔을 때 잡는 사람이 임자죠.
댓글4개
- 큰노루1개월 전
결국 우상향은 진리죠. 마곡은 이제 시작임.
- 이인호1개월 전
종부세 32억 기준이면 웬만한 마곡 국평은 이제 세금 걱정 없이 들고 가겠네요. 호재 제대로 만난 듯!
- 친절한딱다구리1개월 전
근데 가양6단지는 연식이 좀 있어서 재건축 속도가 변수 아닐까요? 지금 가격이 좀 과열된 느낌도 살짝 있는데.
장혁현1개월 전위에 쓴 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마곡이라는 입지 자체가 주는 힘이 워낙 커서 구축들도 같이 끌려 올라가는 분위기예요. 7단지 30억 가면 가양도 더 치고 나갈걸요?
답글 1개 펼치기 - 박훈원1개월 전
역시 강서구 대장은 마곡이죠. 주변 지인들한테 빨리 타라고 카톡 돌렸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