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강성혜
1개월 전
가양6단지 신고가 보니까 자녀 증여로 '헤쳐모여' 할 타이밍 같네요 고민입니다
애들 앞으로 나오는 수당들 그냥 쓰지 마세요. 강서구에 기회가 옵니다. 최근 가양6단지 12.8억이나 등촌주공3단지 11.9억 신고가 찍히는 거 보면서 리스크 검토를 좀 해봤는데요. 단순히 장이 좋아서라기보다, 부모님들이 자녀 증여 시드 얹어서 본인들 근거리로 불러들이는 '헤쳐모여' 매수세가 생각보다 탄탄합니다. 실제로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41평형이 18억까지 치고 나가는 걸 보니까 확신이 서네요. 대형 평형이 이렇게 받쳐주면 결국 인접한 핵심 단지들 자산 가치도 같이 묶여서 우상향할 수밖에 없거든요. 진짜 그렇습니다. 저도 처음엔 관망했는데 숫자가 증명을 하네요. 여기에 2026년 세제 개편안으로 시가 32억 이하 종부세 부담까지 낮아지면 보유 리스크도 확 줄어듭니다. 금리 시나리오별로 상환 구조를 따져봐도 마곡 배후지의 상방 잠재력이 이 정도면, 지금 증여 신고하고 자녀 명의로 강서구 핵심 입지 선점해 주는 건 들어가도 된다는 판단입니다. 결국 자녀를 위한 소액 증여는 마곡의 성장을 공유하는 확실한 지분을 사주는 전략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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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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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솔수1개월 전
증여세 비과세 한도 내에서 쪼개서 넣고 나스닥100이랑 강서구 핵심지 묶어서 플랜 짜면 애들 성인 될 때 무시 못 할 자산 될 듯합니다. 저도 그렇게 세팅 중이네요.
- 뛰어난새우1개월 전
아직은 시기상조 아닌가요? 신고가 몇 건 나왔다고 덜컥 증여해서 묶이기엔 거시경제 변수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전 좀 더 지켜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