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성도
가양동이랑 등촌동 재건축 보고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방금 올라온 글 공유해주신 거 잘 봤습니다 그 글을 보다 보니 가양동이랑 등촌동 노후 단지들 보실 때 재건축 가능성만 따지면 안 된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럴까요? 최근에 실거래가 금액 차이가 벌어지는 게 단순히 재건축 기대감 때문만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가격이 벌어진 이유가 나중에 가치 판단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될까요? 단순히 새 아파트가 된다는 것 말고 다른 걸 더 꼼꼼히 봐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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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딱다구리
저도 그 글 보고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재건축 말고 실거래가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소들이 뭐가 더 있을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