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황진이
1개월 전
SK북한산시티 33평 8억 넘었네요 직주근접 각 나옴?
출퇴근 왕복 2시간 넘으면 사람 사는 게 아니죠. 건강 다 망가지는데 역세권이면 솔직히 경사 정도는 다 용서됩니다. 최근에 SK북한산시티 33평 실거래 뜬 거 보셨나요? 7월 중순에 8억 1,000이랑 8억 4,500 찍혔던데 이제 8억 선은 확실히 굳히기 들어간 건가요? 솔직히 3,830세대 대단지에 이 정도 교통 여건이면 가성비는 아직 살아있다고 봅니다. 재택 비율 줄어들면서 다시 직주근접이 절실해지니까 여기가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우이신설선 타고 시내 나가는 시간 따져보니까 제 기준엔 합격이거든요. 단지 안에서 역까지 거리만 딱 맞으면 바로 결정할 생각입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여기랑 다른 역세권 고민하다가 결국 SK북한산시티로 마음 굳히신 분들 만족도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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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이은명1개월 전
출퇴근 1시간 컷이면 8억대 메리트 충분하죠.
- 활발한물총새1개월 전
저도 경사 걱정했는데 역세권 메리트가 다 씹어먹음. 그냥 몸이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 포근한뱀1개월 전
직주근접 원칙 확실하시네요. 요즘 광화문이나 시청 쪽 출퇴근하는 분들이 가성비로 여기 많이 보시더라고요. 단지 내에서 동 위치만 잘 잡으시면 후회 안 하실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