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짧은사자
SK북한산시티 잔금 전 납세증명 확인
SK북한산시티 매매가가 주간 0.31% 오르며 전고점 수준에 도달하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대출 한도가 6억에서 4억으로 줄어든 상황이라 지금 전고점 가격으로 진입하는 건 자금 부담이 상당합니다. 압류는 등기에 바로 안 뜰 수도 있다는데 규제가 까다로운 지금 같은 시기엔 매수자 스스로 방어막을 쳐야 할 듯합니다. 잔금일에 납세증명서 요구하는 게 실례가 아닐까 싶었지만 내 돈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장치니까요 중개사분께 미리 말씀드려서 서류 준비해달라고 정중히 요청하는 게 뒤탈 없는 안전한 계약을 만드는 방법 같습니다 아무리 매물이 마음에 들어도 이런 기본적인 권리 확인에 비협조적인 분위기라면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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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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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적인꽃게
당연한 권리인데 전혀 실례 아닙니다
- 한결같은개구리
요즘은 중개사들이 알아서 챙겨주기도 하던데요. 근데 매도인이 예민하게 나오면 난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