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서혁규
한화포레나미아 잔금 전 전입 리스크는?
한화포레나미아 전세 알아보는데 전입 시점이 좀 꼬이네요. 아이 학교 때문에 잔금 전 전입을 요구한다는데, 신축은 등기 전이라 대출이나 행정 절차가 생각보다 유동적이거든요 벽산라이브파크 31평이 8억 3,000만원 찍고 시세도 2년 반 전보다 23%나 올랐다 보니 신축 전세로 눈 돌리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재개발 쪽은 공사비 부담도 크고 금리 8% 비관론까지 들려서 조심스럽긴 하네요 게다가 행정상 불확실성을 세입자가 다 감수하기엔 좀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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