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깨끗한까치
한화포레나미아 선점해서 미아2구역 호재랑 비과세 갈아타기 가능할까요?
옆 동네 길음동 전세가 몇 달 새 1.8억이나 올랐다는데 미아뉴타운 쪽도 전세 매물 찾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무주택으로 계속 버티기엔 전세가 상승세가 너무 가파른데 신축인 한화포레나미아를 징검다리로 잡는 건 어떨까요? 그런데 지금 미아뉴타운 일대가 가두리니 뭐니 말이 많아서 시세가 좀 눌려 있는 느낌이 들긴 하거든요. 오히려 저평가된 지금이 진입하기엔 나쁘지 않은 타이밍일까요? 그래서 실거주하면서 비과세 요건 채우기엔 신축이라 몸테크 부담도 적어 보이고요.. 게다가 최근에 미아2구역이 4,003세대 대단지로 통합심의 통과했다는데 최고 45층 규모면 이 일대가 정말 천지개벽 수준으로 변하겠네요 이런 대형 호재가 나중에 인근 단지들 시세를 밀어 올려줄까요? 포레나미아가 33평 호가 14억 선인데 대단지 들어오면 시너지가 날지 궁금합니다. 결국 한화포레나미아를 일시적 2주택 전략으로 먼저 선점하고 나중에 미아2구역 입주 시점에 상급지로 갈아타는 그림은 현실성이 있을까요? 그래도 교통비 아끼는 노선 위주로 따져봐도 역세권이라 메리트는 충분해 보이는데 세금 혜택 챙기면서 자산 키우기에 이만한 루트가 또 있을지 고민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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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하인
미아2구역 4천 세대 들어오면 인프라 자체가 아예 달라질 거라 봅니다. 지금 눌려 있을 때 신축 잡는 건 나쁘지 않은 전략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