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굳은사막여우
한화포레나미아 갈아타기 전 종부세 특례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오늘부터 주택 보유세 특례 신청이 마감되는데 다들 챙기셨나 모르겠습니다 특히 한화포레나미아처럼 이제 막 입주 11개월 지난 신축으로 갈아타기 고민하는 분들은 오늘이 정말 중요한 날이겠어요 정부에서 정한 1세대 1주택 특례를 놓치면 나중에 세금 고지서 보고 당황할 수도 있거든요. 일시적 2주택자로 인정받는 게 핵심인데 이게 되면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한화포레나미아 33평 호가가 지금 14억 정도 하니까 특례를 받느냐 마느냐에 따라 체감하는 세 부담이 완전히 달라지죠 여기에 고령자나 장기보유 공제까지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이득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 동네가 지금 미아2구역 때문에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고 있잖아요 최근에 최고 45층 높이로 통합심의 통과했다는 소식 들으셨을 텐데 무려 4,003세대나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주변이 천지개벽 수준으로 바뀌면 지금 신축인 포레나미아의 가치는 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런 지역 호재를 온전히 내 자산 가치로 만들려면 절세 전략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바뀐 규칙에 맞춰서 특례 신청 꼼꼼히 하시고 세금 줄여서 상급지 이동할 발판을 잘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다만 2년이라는 처분 기한이 생각보다 짧게 느껴질 텐데 이 시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변수라면 변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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