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폭락장 보니 센터피스 클라시아 쥐고 있는 게 승자임
오늘 하닉 차트 보신 분 계신가요? 진짜 정신이 혼미해지는 수준이네요. 주변 지인들 곡소리 들리는데 전 그냥 제가 가진 실물 자산만 꽉 쥐고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식으로 대박 나서 강남 간다는 사람들 많았죠. 근데 결국 이런 변동성 장세 오면 남는 건 역시 입지 좋은 아파트뿐입니다. 제가 보유한 래미안 센터피스나 옆 동네 롯데캐슬 클라시아 시세 보세요. 국평 기준으로 19억 선에서 탄탄하게 하방 지지받으면서 버티고 있거든요. 주식은 자고 일어나면 수천만 원이 증발하지만 부동산은 실체가 있으니까요. 내년 말 예정된 미아 3,4구역 분양가도 벌써 15억에서 16억은 우습게 나올 분위기라던데. 지금 신축 대장주들 가격이 비싸 보일 수 있어도 결국은 우상향하는 이유가 다 있는 법입니다. 주식 창 끄고 등기부등본 한 번 다시 쳐다보니까 마음이 이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 역시 부자는 하락장에서 실물 자산으로 버티는 사람이 되는 거라고 확신합니다.
댓글4개
- 장희루3개월 전
하닉 줍줍하려다 손가락 잘릴 뻔했음... 역시 부동산이 맘 편해요.
- 최윤윤3개월 전
센터랑 클라는 강북구의 자존심이죠. 시세 19억이면 이제 웬만한 서울 핵심지랑 어깨 나란히 하는 건데 보유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 최윤배3개월 전
부동산은 그래도 내가 들어가 살 수라도 있지 주식은 숫자가 사라지면 끝이라 무서움
- 박별루3개월 전
미아 3,4구역 분양 기다리는 1인인데 하닉 하락 보고 현금 비중 늘려야 하나 고민하다가도 결국 실물로 가야겠다는 확신이 더 생깁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 가격도 기회라고 봐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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