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손혜이

수유동 486번지 신통기획 진행을 보니 기대해도 될까요?

수유동 486번지 일대가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에 절차를 하나씩 밟아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 주민참여단 모집 소식까지 들리니 사업이 멈춰있지는 않은 모습이죠 서울 빌라 가격이 오르는 추세인데 여기는 아직 재개발 기대감이 덜 반영된 것 같아 보여요. 그래서 아직 정비구역 지정 전이라 그런지 실수요자들이 접근하기에 가격적인 면에서 장점이 있을까요? 물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어서 매수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죠. 나중에 정비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분담금이나 사업성도 명확해지겠지만 지금은 그저 방향성을 지켜보는 단계거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고 아니면 좀 더 지켜봐야 할 시기일 수도 있겠어요 다른 분들은 이 지역의 속도나 가치를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해요 단순히 서울 전체 흐름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이 지역만의 장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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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순수한물총새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실거주가 필수인 점이 제일 큰 변수겠어요.

  • 노란황새

    구역 지정까지 얼마나 걸릴지가 제일 궁금한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