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김민기

송천센트레빌 시세랑 재개발 부담금 차이

송천센트레빌도 단지표준가격이 8억 600만원대로 2년 반 전보다 23%나 올랐지만 한쪽은 여전히 하락을 걱정하는 시선이 팽팽하던데요. 그래도 수치는 견고한데 비관론이 섞이니 타투를 보는 보수적인 시각처럼 시장 심리도 위축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관점은 재개발 현장으로 이어져서 30층 넘는 고층 설계에 따른 공사비 상승이나 25%에 달하는 미아 130구역 임대 비율이 조합원 부담으로 체감되기 시작하네요. 결국 주관적인 공포에 휘둘리기 쉽지만 추운 날씨에 임대료 오르는 현실을 보면 객관적인 사업성 분석이 꼭 필요해 보여요.. 안정적인 송천센트레빌과 대비되는 재개발 리스크를 직시하며 비용 증가분을 감당할 수 있는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겠습니다 가족이랑 행복하게 정착할 동네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