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최명예
1개월 전
벽산라이브파크 31평 6억대 진입, 지금이 타이밍일까?
최근 강북구 거래량 붙는 속도가 심상치 않음. 번동주공1단지 21평이 7.0억 신고가를 찍었는데, 이건 시장 바닥 확인됐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함. 벽산라이브파크 1,585세대 대단지 메리트는 여전함. 지금 31평 호가가 6.9억에서 8.5억 사이로 형성되어 있는데, 전고점 대비 낙폭 생각하면 진입 검토 가능한 시점이라는 판단임. 다만 2004년식이라 신축 사전점검하는 마음으로 집 상태를 잘 봐야 됨. 특히 주차 대수 세대당 1.18대라 밤 시간대 주차 난이도는 직접 체크해봐야 되, 배관 노후도나 샷시 상태는 인테리어 비용 산출의 핵심임. 동북선 개통 호재가 가격에 선반영되기 전이 기회임. 투자 경험상 대단지 구축은 수리 잘 된 매물 잡는 게 수익률 방어에 유리함. 지금 타이밍에 강북 대단지 진입에 대해 다른 해석 있으면 듣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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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수줍은말1개월 전
베테랑님 분석은 역시 냉정하시네요.
- 짙은표범1개월 전
벽산 주차는 고질병이라 밤 10시에 꼭 가보셔야 합니다. 이중주차 스트레스 무시 못 해요.
- 김호서1개월 전
저도 지난주에 매수했는데 상태가 영... 누수랑 샷시 꼭 확인하세요. 20년 넘은 단지는 거의 재건축 수준으로 뒤져야 됨. 안 그러면 나중에 수리비 폭탄 맞습니다.
- 즐거운밍크1개월 전
번동주공 7억 찍은 게 주변 단지 시세 자극은 확실히 주는 듯. 낙수효과 기대해볼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