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동주공 1·4단지 대지지분, 이거 진짜 물건 아닌가요?
강북에서 5억 원대로 재건축 노리시는 분들... 혹시 번동주공 대지지분 제대로 뜯어보신 적 있나요? 여기가 진짜 숨은 보물이라는 확신이 드는 게, 앱에 나오는 표면적인 수치보다 실질 사업성이 훨씬 좋습니다. 상가 포함하면 지분이 확 올라가서 가성비가 엄청나거든요.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입지인데 아직도 과소평가된 느낌이라 저는 무조건 기회라고 봅니다. 이게 손품 좀 팔아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데, 1단지는 상가 필지 합치면 평균 대지지분이 13.8평까지 올라가고 4단지는 무려 16.3평이나 됩니다. 최근에 번동주공4단지 31평이 6억 9,000만 원 신고가 찍으면서 분위기 타기 시작한 거 보셨나요? 단순히 시장이 좋아서 오른 게 아니라, 이런 묵직한 지분 가치를 알아본 선취매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는 증거라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더 큰 강점은 지금 행위제한이 딱 걸려 있어서 지분 쪼개기가 아예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사업 진행 중에 깍두기처럼 소유주가 늘어나서 사업성 깎아먹을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뜻이죠. 물론 건축비 인상이나 행정 절차 같은 변수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이 정도 대지지분에 지분 방어까지 확실한 곳은 서울 하늘 아래 정말 찾기 힘들어요. 예전에 미아사거리 쪽 매물 고민하다가 놓쳤던 때랑 체감되는 공기가 확실히 다르네요. 전문가들 말보다 제 눈이 더 빠르다고 자부하는데, 지금이 마지막 열차 타는 기분입니다. 이 가격에 팔면 아까워서 못 내놓는 보유자들도 늘어나는 것 같고... 단지 임장 가보면 조용히 호재 기다리는 활기가 느껴져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댓글4개
- 젊은곰1개월 전
상가 지분까지 포함해서 계산해 보니까 확실히 매력 있네요. 번동주공1단지는 동북선 호재까지 있어서 더 기대됩니다.
- 이가욱1개월 전
번동주공4단지 6.9억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역시 보는 눈은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저도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되네요.
- 올바른족제비1개월 전
진짜 공기가 달라진 게 느껴져요. 고민만 하다가 금방 앞자리 바뀔 듯.
- 황윤라1개월 전
지분 쪼개기 안 된다는 게 진짜 큰 메리트죠... 나중에 조합원 갑자기 늘어나서 분담금 폭탄 맞을 걱정은 덜었음. 요즘 같은 시기에 이만한 사업 안정성 찾기 어렵다 봅니다. 강북에서 신축 대단지로 바뀔 모습 생각하면 벌써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