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새로운북극여우
미아 345-1 비례율 110%면 대박이죠
요즘 서울 재개발 현장들 보면 분담금 무서워서 손이 잘 안 가죠. 그런데 미아동 345-1번지 일대는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구역 지정되고 3개월 만에 추진위 승인까지 났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여기는 비례율이 110%를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사업성이 나오니까 속도도 이렇게 붙는 거겠어요 일반분양도 484세대나 계획되어 있다니 든든합니다 조합원들 부담이 덜할 것 같아 부럽기도 해요 동북선이 2027년 11월로 밀렸다는 얘기도 들리지만요 5,000세대 뉴타운 벨트가 완성되면 가치는 충분하죠 고비용 시대라지만 이런 수익 구조면 해볼 만하겠어요. 저도 이런 행운이 깃든 곳을 미리 알아봤어야 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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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새우
비례율 110%면 요즘 같은 시기에 정말 귀한 사업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