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늠름한원숭이
미아 역세권 재개발, 2026년 규제 완화로 속도 낼 수 있을까요
송파 쪽은 반등 기미가 보인다는데 강북은 아직 관망세가 짙은 것 같습니다. 벽산라이브파크 근처 미아 역세권 재개발도 서류 보완 이슈로 속도가 좀 더디네요. 다행히 서울시가 2026년부터 서식 일원화랑 공정촉진 절차를 도입한다는데, 이게 적용되면 추진위랑 조합 설립을 병행해서 사업 기간이 2~3년은 단축된다고 합니다. 미아 역세권이 2026년 내 서류 제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 완화책을 얼마나 잘 타느냐가 관건이겠네요. 결국 속도가 붙어야 벽산라이브파크 같은 주변 단지들 가치도 같이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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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친스라소니
동의서 서식 일원화된다고 해도 상가 반대 같은 고질적인 문제는 여전해서 3년 단축이 쉬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