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김민빈
미아역 재개발 3년 단축과 50% 동의율 사이의 간극
요즘 신축은 커뮤니티가 곧 가치라는데, 재개발 속도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서울시가 2026년부터 도입할 공정촉진 절차가 사업 기간을 2~3년 정도 줄여줄 핵심 변수 같습니다. 다만 미아역 역세권 구역 상황을 보니, 토지 소유자 동의율이 50%를 소폭 하회하고 있네요. 통합 서식으로 행정은 편해지겠지만, 결국 법적 요건인 75%까지 주민 동의를 어떻게 끌어올리느냐가 실제 단축 여부를 가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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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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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준가
동의서 일원화되면 번거로움은 줄겠네요. 근데 상가 반대 심하면 75% 채우는 게 생각보다 고비일 겁니다.
- 짧은갈매기
요즘 공사비 무서워서 속도가 생명인데 3년 단축이면 엄청 큰 메리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