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먼사슴
미아뉴타운 명도 분쟁이 사업 속도 잡을까요
미아2구역 시공사 선정에 미아뉴타운 5,000세대 조성 소식까지 들리니 기대가 크네요. 다만 이주 단계에서 세입자 명도 문제는 정말 큰 산입니다. 동북선 개통도 2027년 11월로 밀린 상황이라 이주 수요가 꼬이면 임차인들이 더 버틸까 걱정이네요 게다가 대단지는 명도 지연에 따른 이자 부담이 엄청나거든요 시공사 선정 때부터 보상 가이드를 잡고 속도전에 임해야 입주권 가치를 지킬 수 있겠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