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반가운고니

모아타운 투기 논란과 미아동 5천세대

최근 강북구 모아타운 추진위원장 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업 지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외부인이 지분을 사고 바로 추진 주체가 되니까 투자자들도 다들 불안해하고 있어요 의혹과 별개로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최근 추진위원회 승인을 완료하며 제도적 기틀을 다졌습니다. 구역 지정 3개월 만에 승인까지 난 것을 보면 정비사업 동력 자체는 살아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근처 미아2구역이 시공사를 뽑기 시작한 것도 잘 봐야겠어요 큰 건설사가 들어오는 게 확실해지면 단지 안이 시끄러워도 사람들이 동네 전체를 다시 믿게 될 것 같아요. 미아뉴타운 일대 5,000세대의 주거 벨트가 완성되는 흐름이 지역 가치를 방어할 듯싶습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논란이 있어서 아쉽지만, 사업이 실제로 진행되면 다들 더 힘을 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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