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센터피스 19억 찍는 거 보니 커뮤니티가 깡패네요
요즘 금리 인상 뉴스에 다들 가슴 졸이고 계시죠? 저도 애들 학원비에 생활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는데, 사실 진짜 무서운 건 금리 몇 프로보다 대출 자체가 막히는 거더라고요. 시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신축과 구축의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게 눈에 보여요. 우선 미아 8단지 24평이 14억인데 롯데캐슬 클라시아는 16억까지 올랐음 래미안 센터피스나 클라시아 국평은 벌써 19억 선에 안착했더라고요 주차 스트레스 없고 조식이나 헬스장 같은 프리미엄 시설이 집값을 받쳐주는 셈이죠 최근 두산위브트레지움 25평이 9.6억 신고가 찍은 것도 같은 맥락이라 봐요 결국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수요가 쏠리는 현상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도 같은 금액이면 평수를 넓혀서 구축으로 갈까 고민도 해봤거든요. 그런데 야간 치안이나 애들 하굣길 보안 생각하면 결국 신축 대단지로 마음이 기울어요. 관리비 조금 더 나와도 엘리베이터 빠르고 커뮤니티 잘 된 곳이 결국 똘똘한 한 채가 되는 거죠. 대출 한도가 더 조여지기 전에 이런 프리미엄 환경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은 계속될 것 같네요. 금리 무서워하다가 정작 내가 살고 싶은 집으로 가는 사다리만 끊길까 봐 그게 더 걱정입니다.
댓글5개
- 지성혁3개월 전
센터피스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 조식 서비스 진짜 편하다던데.
- 뽀얀비버3개월 전
맞아요. 금리는 나중에 내릴 수도 있지만, 대출 규제는 한 번 묶이면 답이 없죠.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할지 밤잠 설칩니다.
- 넓은사슴3개월 전
미아 8단지랑 클라시아 가격 차이 보니까 확실히 신축이 대세긴 함.
- 박건한3개월 전
저는 관리비 무서워서 구축 살았는데 애들 키우다 보니 주차난 때문에 매일 스트레스네요. 결국 커뮤니티 좋은 신축으로 갈아타는 게 길게 보면 이득인 것 같습니다.
- 권민은3개월 전
두산위브트레지움 신고가는 예상 밖이네요! 역시 입지가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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