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늠름한날다람쥐
1개월 전
두산위브트레지움 연식 대비 관리 상태와 실거주 따져보기
두산위브트레지움 단지를 쭉 둘러보니 관리에 진심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2011년 입주라 이제 14년 11개월 정도 지났는데 외관이나 조경이 연식 대비 상당히 깔끔하네요. · 지상에 차가 안 다니게 설계된 점이 단지 쾌적함을 유지하는 핵심인 것 같습니다. · 주차장이 지하 4층까지 있고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는 구조라 실거주 편의성이 높겠어요. · 1,3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커뮤니티나 공용 공간 관리가 체계적인 느낌입니다. 33평 기준으로 호가가 11억 원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 측면에서 고민해 볼 만한 수치라고 봅니다. 다만 연식이 15년 차에 접어드는 만큼 배관 같은 내부 노후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의 체감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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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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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솔1개월 전
여기는 주차가 지하 4층까지 있어서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넉넉한 게 진짜 큰 장점입니다. 15년 차 치고는 정말 쾌적하죠.
- 박아지1개월 전
관리 상태는 인정하는데 11억대면 솔직히 연식 생각했을 때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내부 수리 비용까지 생각하면 예산이 빡빡해집니다.
심한윤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수리비 무시 못 해요. 배관이나 결로 같은 건 겉만 봐서는 모르니까 꼭 실제 집 내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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