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점잖은해달
1개월 전
금리 인상에도 번동주공1단지 지분 가치에 주목하는 이유
신현송 총재가 향후 6개월간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이 다시 관망세로 돌아선 분위기네요. 부동산 전화해 보니 매수 대기자들은 움츠러들었는데, 취득세 중과 완화 조치만 기다리는 다주택자들은 오히려 물건을 선점하려고 눈치싸움이 치열합니다. 결국 금리 부담보다 무서운 건 사업성 좋은 매물을 놓치는 거거든요. 번동주공1단지처럼 평균 대지지분이 13평대나 나오는 곳은 하락기에도 하방 경직성이 확실히 다릅니다. 금리 0.25%p 오르는 계산기 두드리는 동안 가치 있는 지분은 남의 손에 넘어가는 거죠. 2030년 이주 목표로 속도 내는 중이라 시간표도 명확한 편임. 거시경제 불확실성 따지다가 세제 개편 후에 진입하면 이미 늦었다고 봅니다. 저는 사업성 검증된 재건축 단지 위주로 연내 갈아타기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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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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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같은산토끼1개월 전
대지지분 13평이면 강북 재건축 중에서도 상급이죠. 저도 그거 보고 작년에 들어왔음.
- 문용한1개월 전
중과 완화가 실제 나와봐야 아는 건데 지금 진입하는 건 도박 아닌가요? 금리도 무시 못 할 수준이라...
서툰여우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번주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요. 리스크 대비 사업성이 압도적이라 저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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