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곧은벌새

JYP 철회에도 고덕자이 22.1억 찍히는 실거주 본질

JYP가 고덕 부지를 포기하고 성내동 윤선생 빌딩을 960억에 샀다는 소식에 동네가 들썩이네요 성내동은 기업이 들어와 실리를 챙겼지만 고덕은 상징적인 호재를 놓친 셈이라 분위기가 대조적입니다 그런데 고덕자이 33평이 22.1억에 실거래된다는 소식을 보니 시장은 생각보다 덤덤해 보여요 게다가 고덕은 JYP보다 고일초 졸업생 증가로 인한 중학교 배정 과밀 문제가 더 발등의 불이거든요 학군지로서의 안정감이 계속 유지되지 안는다면 22억이라는 가격을 지탱하기가 생각보다 버거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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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메마른비버

    기업 하나 안 온다고 동네 가치가 변할 급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