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김다경

JYP 신사옥 부지 공원 변경되면 이거 취소각 아님?

JYP 입장에서 보면 사옥 부지 앞에 공원 들어온대서 755억이나 쓰고 땅 산 건데 이제 와서 설계 다 꼬이게 생겼음 남쪽에 공원 생길 거 계산해서 건물 지으려다가 갑자기 용도 바뀐다니 당황스러울 듯. SH공사는 계약 파기 안 된다고 못 박았다는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음 그러다 보니 기업 입장에서는 신사옥 짓는 메리트가 확 떨어지는 건데 계획대로 진행될지 의문임 강일지구 호재라고 다들 좋아했는데 이러다가 건립 자체가 계속 늦어지는 리스크 생기는 거 아님? ㅋㅋ 그래서 용도 변경이 원만하게 해결 안 되면 한동안 저 땅 그냥 방치될까 봐 걱정됨 지자체랑 공사 사이에서 애꿎은 기업만 진퇴양난에 빠진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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