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박주한

22평에 식구 여섯 명 실거주라니 진짜 쉽지 않겠네

방 두 개짜리 22평 아파트에 애 넷 포함해서 여섯 명이 들어가는 건 상상만 해도 숨이 턱 막힌다.. 실거주 의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테크를 해야 하는 상황이 가혹하네 애들이 벌써 초등학생 고학년도 있고 다 컸는데 방 두 개로 어떻게 버티려나 파주까지 출퇴근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텐데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것 같다 그렇다고 가족들이 떨어져서 월세 사는 것도 현실적으로 마음이 안 편할 텐데 말이다 전학 문제까지 겹치니 진짜 머리 아픈 상황인 것 같다.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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