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박리찬
1개월 전
프라이어팰리스 16.6억 신고가 돌파후 매수 타이밍 분석
암사동 프라이어팰리스 24평 16.6억 찍힌 거 보고 손품 좀 팔아봄. 이거 7월 31일에 21층 거래된 건데 1년 치 거래 16건 중에서 최고가임. 근데 지금 매수 타이밍으로 보면 패닉바잉 할 단계는 아니라고 봄. 왜냐면 1년 최저가가 12.6억이었는데 지금 상단이 너무 가파르게 뚫렸음. 수익률 따지는 입장에서는 이 가격에 진입해서 얼마나 더 먹을지 계산기 두드려봐야 함. 지금 호가 올라오는 거 보면 24평 평균이 16.29억 정도임. 실거래가보다 호가가 낮게 형성된 매물도 8건 정도 있는데 급매물 털리는 속도랑 현장 분위기 아시는 분 공유 좀 부탁드림. 지금 바로 안 팔고 버티는 집주인들 심리는 명확함. 1,622세대 대단지에 2007년 입주해서 인프라 다 잡힌 곳이라 배짱 부리는 거임. 최근에 43평도 19억 찍으면서 전반적으로 체급 올리려는 모양새임. 결론은 16.6억이 확실한 상단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추격 매수보다는 이 가격대에서 횡보하는지 지켜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함. 잘못 진입했다가 고점에 물리면 수익률 답 안 나옴.
2
댓글2개
2개
- 줄기찬수달1개월 전
근데 21층 로얄층이라 저 가격 나온 거 아님? 저층은 아직 14억대 있을걸요.
서훈인1개월 전윗분 말대로 층수 차이 무시 못함. 21층이면 한강 조망 살짝 걸리는 라인이라 특수성 있을거임.
암사동마님1개월 전16억초반 금액이던데여~ 14억대는 없어여
답글 2개 펼치기 - 조한경1개월 전
수익률로 보면 지금 들어가긴 좀 빡세보임. 12억대 보던 사람들은 배아파서 못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