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꼼꼼한홍학
1개월 전
폭락론 믿다가 삼익그린맨션2차 진입 타이밍만 놓치는 이유
솔직히 요즘 고덕동 아파트 3억 폭락한다는 소리 들으면 웃음만 나옴. 유튜브 썸네일만 보고 공포에 떠는 하수들이 많은데, 시장 사이클 20년 지켜본 내 눈엔 지금이 마지막 기회로 보임. 현장은 소문과 전혀 딴판이다. 삼익그린맨션2차 30평이 지난 7월 17일에 21.0억 찍었음. 대장주 국평 26억설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고 고덕자이는 전세 매물조차 씨가 마른 상태임. 여기에 고덕비즈밸리 이케아 들어오고 JYP 신사옥도 하반기 착공 확정이다. 대기업들이 바보라서 강동에 돈 쏟아붓겠나? 기업이 들어오면 입지 자체가 변하는 거임. 결국 폭락론자 말 믿고 재다가 상급지 진입 장벽만 높아지는 꼴이다. 데이터랑 기업 움직임 보면 답 나오는데 군중심리에 휘둘리면 영영 못 삼. 지금이라도 냉정하게 타이밍 잡는 게 상책임.
3
댓글3개
3개
- 이주선1개월 전
삼익그린 30평 21억이면 저점 대비 확실히 올라왔네요. 저도 대기 중인데 쉽지 않음.
- 추선윤1개월 전
폭락론자들 말만 듣다간 평생 무주택이죠.
- 이건한1개월 전
글쎄요, 대출 규제 때문에 거래 절벽인데 26억이 버틸까요? 강동구 공급 물량도 생각해야 하고 금리 변수도 아직 남았음. 지금 진입하는 건 좀 상꼭대기 잡는 기분이라 전 관망할 생각입니다. 데이터도 좋지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베테랑 아닐까 싶음.
조그만해달1개월 전거래 절벽이라도 상급지 대기 수요는 여전히 탄탄합니다. 공급 부족 구간 진입하면 그때는 늦어요.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