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활발한삵

포레온 특공에 학교 문제까지 걱정됩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특공 조사 소식에 결국 터질 게 터졌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특혜 논란이 사실로 밝혀지면 실거주 공정성 문제는 물론이고 단지 내부 분위기도 흉흉해질 텐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요.. 그런데 사실 이런 자격 논란보다 더 큰 문제는 이게 과밀 학급 같은 주거 갈등으로 번진다는 점입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로 고덕중이나 한영중은 학급당 32명이 넘어서 교육청 기준인 28명을 한참 초과한 상태라네요 게다가 고일초 졸업생까지 작년보다 50명 넘게 늘었다는데 12,032세대 입주까지 겹치면 학교 지옥 되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요? 이런 인프라 과부하가 해결 안 되면 강동구 대단지들 가치도 발목 잡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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