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자산가들이 상경해서 올림픽파크포레온 쓸어담는 진짜 이유
전세 만기 5개월 남으니까 심장이 매일 덜컥거려요. 유튜브 채널마다 지방 자산가들이 상경해서 강동구 대장주들 줍줍한다는데. 설마 했지만 올림픽파크포레온 평당 8,741만 원 실거래 뜨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지방 큰손들은 지금 강동을 강남 4구의 확실한 하이엔드로 보나 봐요. 고덕그라시움 국평 25억 4,500만 원 찍힌 것도 실거주 가치보다 미래를 먼저 본 거죠. 특히 상일동역이랑 고덕역에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셔틀버스 멈추는 거 보고 확신을 가진대요. 직주근접 메카라는 확실한 '숫자'가 나오니까 지방에서도 망설임 없이 쏘는 겁니다. 그들이 단순히 투기꾼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무탈을 지키기 위한 '성공한 패'를 쥐려는 거였어요. 저는 무서워서 매번 체크만 외치는데, 큰손들은 이미 판을 읽고 올인을 때린 거였습니다.
댓글5개
- 김혁규2개월 전
진짜 지방 큰손들 무섭게 들어오더군요.
- 좋은오소리2개월 전
전세 만기 다가오면 잠 안 오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그라시움 저울질하다가 이번에 놓쳤거든요.
- 김승우2개월 전
올림픽파크포레온 34평형 30억 시대가 생각보다 금방 올 것 같습니다. 지방 분들은 서울에서도 제일 확실한 곳만 보시더라고요. 셔틀버스 노선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망설일 때 그분들은 이미 행동으로 보여주네요.
- 작은표범2개월 전
역시 대기업 셔틀 멈추는 곳이 실거주나 투자나 진리임.
- 세밀한비스켓포장원2개월 전
강동구 GTX-D 노선 고덕역 유치에 관한 청원 동의 부탁합니다 고덕역 경유해야 강동구가 살아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730A29FCC896A27E064ECE7A7064E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