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이형서
1개월 전
정치권 공급 공방 비웃듯 20억 클럽 안착한 고덕자이
여야 공급 대책 논쟁? 그냥 말잔치임. 실거주자나 투자자들은 정책 불확실성보다 고덕자이 실거래 찍히는 숫자에 훨씬 민감함. 33평이 지난 7월 17일에 20.7억 찍었음. 25평도 7월 4일에 17.9억 거래됨. 공급 부족하다는 소리 나올 때마다 가격은 전고점 뚫으려 함. 고덕지구 신축 선호는 구조적임. 정책으로 누른다고 눌릴 물량이 아님. 실질적인 체감 공급 없으면 이 흐름 못 막음. 결국 숫자가 답을 내놓고 있음. 공급 공방 벌이는 동안 매수세는 이미 신축 대단지로 쏠림.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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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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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욱1개월 전
20.7억이면 이제 고덕도 확실히 20억 라인 굳히기 들어간 듯.
- 현아빈1개월 전
근데 20억 넘어가면 취득세랑 보유세 부담이 장난 아님. 수익률 관점에서는 지금 진입이 맞나 싶기도 함.
서연승1개월 전세금 무서워서 못 들어가면 평생 고점 판독기만 하는 거임. 고덕자이 같은 대단지는 하방 경직성 생각하면 지금도 나쁘지 않음. 숫자는 거짓말 안 함. 직접 발품 팔아보면 분위기 완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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