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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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우성(42) 46평 22억대 거래로 본 시세 흐름과 내 판단
명일동 우성 46평이 8월 1일에 22억 3천에 찍혔네요. 이게 7월 말 고점이었던 23억 2천이랑 비교하면 딱 4% 빠진 수치입니다. 층수가 4층이라 저층부 가격인 걸 감안해도 전고점 돌파는 아니고 조정이나 횡보 구간으로 봐야겠음. 연봉이랑 대출 한도 계산해보면 지금 진입이 맞나 싶은데. 호가는 벌써 23억 중반 넘게 부르고 있어서 실거래랑 괴리가 꽤 큽니다. 결국 86년생 중앙난방 구축인 걸 버티고 갈 만큼의 메리트가 이 가격에 남아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볼 타이밍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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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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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고래1개월 전
4층에 22.3억이면 나쁘지 않게 잡으신 듯합니다. 요즘 호가 보면 23억 아래는 씨가 말랐던데요.
- 고운강아지1개월 전
중앙난방은 겨울에 진짜 겪어보시면 생각 달라지실걸요. 저는 수리비까지 생각하면 아직은 좀 비싼 것 같음.
게을러빠진다람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여기는 학군이랑 입지가 워낙 깡패라 실거주 만족도는 높아요. 몸테크 하실 의지만 있으면 충분하죠.
답글 1개 펼치기 - 반가운돌고래1개월 전
46평 대형 평수라 희소성은 확실하죠. 7월 최고가 대비 4% 낮은 거면 나름 선방한 가격이라 봅니다.
- 조준도1개월 전
지금 대출 금리 생각하면 22억대는 좀 타이트하지 않나요? 저는 21억대까지 눌릴 때까지 기다려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