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날랜가재

올파포 29.9억 보니까 생초 대출로 고덕 진입하는 게 답일까요?

다산 살면서 서울 갈아타기 고민 중인데 고덕이나 상일 쪽이 나을까요?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하고 강동 분위기가 정말 많이 바뀌었죠.. 34평 호가가 29.9억까지 나오는 거 보고 고덕 시세도 납득이 가더라고요 서울시에서 고덕·강일을 AI 산업 거점으로 지정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고덕차량기지 26만㎡ 복합개발 용역도 시작됐다니 자족 기능은 더 탄탄해질 겁니다.. 교통도 8호선보다는 9호선 연장이나 GTX-D 고덕역 정차가 파괴력이 크죠. 다산 대비 강남 접근성이 압도적이라 자산 가치 면에선 우위로 보여요 고덕역세권 개발로 주변 도로까지 정비되면 지금보다 훨씬 쾌적해질 텐데요 생애 최초 정책 대출 활용해서 서울 입성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이득이겠죠 그나저나 아마 이 동네 처음 오시면 숲세권 대단지 분위기에 다들 반하실걸요? 단지 내 주차나 실제 주민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한데 아시는 분 계시려나 미래 가치 생각하면 대출 부담 조금 있어도 강동 진입이 정답인 것으로 보입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