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엄청난원숭이
올파포 입주와 외국인 6만 채 규제론
중국인 주택 소유가 6만 채를 넘었다는 소식에 외국인 다주택 규제 여론이 거세네요 그런데 이런 와중에 12,032세대 규모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가 다가오니 강동구 시장의 기준점 자체가 바뀌는 느낌입니다 외국인 자본 유입 우려도 있지만 강동구는 3호선 둔촌오륜역 경유 타당성 검토 같은 교통망 확충으로 거주 메리트를 직접 높이고 있어요 고덕비즈밸리 거점화나 JYP 신사옥 부지 매각 공시 같은 기업 움직임도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뒷받침하는 듯합니다 천호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 33평 입주권이 20.5억에 거래된 것도 인프라가 하방을 잡아주는 결과 아닐까요? 규제 같은 외부 변수보다는 직주근접성이 강화되는 시점에 맞춰서 보유 전략을 가져가는 게 유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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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잖은흰곰
인프라가 받쳐주면 실거주가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