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파포 신특 대기보다 베네루체 20억 매수가 나은 이유
요즘 젊은 분들 올파포 25평이 25억 찍었다는 소식에 박탈감 느끼시는 분들 많으시죠. 나도 수십 년 투자하면서 이런 불장 여러 번 겪어봤는데, 지금은 고민보다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청약 가점도 낮은데 신특 하나 믿고 무작정 기다리는 건 사실 도박이나 다름없거든요.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 34평이 최근 20억에 신고가 거래됐습니다. 올파포 소형 평수 노리는 것보다 이미 검증된 대단지 국평을 잡는 게 가족들 삶의 질에는 훨씬 이득임. 괜히 조합장 급여가 900만 원이라며 시끄러운 상일동 빌라단지 같은 곳 기웃거리다간 아까운 시간만 다 버립니다. 강동구는 결국 9호선 연장이라는 확실한 카드가 있어서 우상향은 정해진 수순이라고 봐요. 지금 20억이라는 숫자가 무겁게 느껴지겠지만, 5년 뒤에는 이 가격이 바닥이었다는 걸 깨닫게 될 겁니다.
댓글6개
- 박주용3개월 전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는데 결국 실거주 한 채는 빨리 잡는 게 장땡임.
- 임용주3개월 전
베테랑 선배님 조언이라 뼈가 있군요. 요즘 신특도 경쟁률 보면 하늘의 별 따기라 차라리 기축 매수가 속 편하긴 합니다.
- 김지강3개월 전
올파포 25억은 정말 선 넘은 가격 같으면서도 또 그게 시세가 되더군요. 베네루체 20억도 조만간 저렴해 보일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젊은 분들 너무 재지 말고 움직이시길.
- 김서아3개월 전
상일동 빌라단지 급여 논란은 진짜 심각하긴 하더라고요. 그런 리스크 안고 가느니 깔끔하게 베네루체 같은 대단지 들어가는 게 현명하죠. 선배님 식견에 감탄하고 갑니다.
- 아픈말3개월 전
맞는 말씀입니다. 청약은 운에 맡기는 거라 불확실성이 너무 커요.
- 총명한강아지3개월 전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무조건 영끌해서 베네루체 잡았음. 지금은 관망 중인데 확실히 기축이 실익이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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