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이솔호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앞두고 그라시움 24평 21억 돌파했네요

요즘 서울 전반적으로 59타입 기세가 정말 무섭네요 우리 강동구 신축들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가 다가오면서 기대감이 커서 그런지 소형 평형이 국평 가격을 턱밑까지 바짝 추격하는 분위기네요 실제로 고덕그라시움 24평 15층 매물이 지난달 초에 21억 8,500만원에 거래됐어요 8월에 20억 7,000만원 찍은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신고가를 갱신한 건데 속도가 상당합니다. 옆 단지 고덕아르테온도 세 낀 매물이 19억 7,500만원에 팔렸더군요. 실입주 가능한 매물이었으면 이미 20억을 훌쩍 넘겼을 거라 봅니다 가구 수는 줄어드는데 대출 규제 때문에 자금 부담은 커지니 상품성 좋은 소형으로 수요가 계속 몰리는 듯싶어요. 이런 흐름이면 강동구 대단지 24평은 이제 국평의 대안이 아니라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평형으로 완전히 자리 잡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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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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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빈

    소형이 대세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