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김형진
1개월 전

암사 프라이어팰리스 실거주 환경 직접 보니 고민되네요

오늘 프라이어팰리스 임장 다녀왔는데 생각이 정말 많아지네요. 단지 안에 명일초등학교가 딱 붙어있는 거 보고 진짜 부럽더라고요. 애들 키우는 집은 이런 게 최고잖아요? 근데 2007년식이라 그런지 주차는 세대당 1.3대 정도던데, 밤에 이중주차 없이 널널하게 댈 수 있을까요? 암사역사공원역 생기면 잠실까지 10분 컷이라는데 이게 진짜면 출퇴근 삶의 질이 확 달라질 것 같아서요. 하... 지금 집 정리하고 33평 17억 후반대 들어가는 게 맞는 걸까요? 결국 제가 결정할 문제지만, 여기 사시는 분들 장보기는 주로 어디로 가시는지 궁금해요. 이 글 쓰다 보니 왠지 갈 수 있겠다는 용기가 조금씩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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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린훈
    1개월 전

    명일초 품고 있는 건 진짜 깡패죠. 애들 등굣길 걱정 안 해도 되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 한강별
    1개월 전

    주차 1.3대면 연식 치고 나쁘지 않은데 늦게 오면 자리 찾기 좀 빡빡할 수도 있어요.

    손오안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밤늦게는 좀 돌긴 해야 해요. 그래도 지하주차장 연결 다 되어 있어서 비 안 맞는 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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