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박주한
암사 선사현대 20.3억 실거래 떴습니다
암사동 대장 아파트들의 실거래 순위를 훑어봤는데 선사현대가 20억 3,500만원으로 1위에 올랐네요 롯데캐슬퍼스트가 19.5억으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고 현대홈타운이나 프라이어팰리스도 상위권에 포진해 있습니다. 이런 대단지들이 힘을 쓰는 건 아무래도 8호선으로 잠실까지 금방 가는 출퇴근 편의성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명덕초등학교 같은 전통적인 선호 학군을 끼고 있다는 점이 하락장에서도 가격을 버텨주는 든든한 밑바탕이 되는 거죠. 물론 5호선 강동역 분기점에서 마천행보다 배차가 적어 불편하다는 얘기는 예전부터 꾸준히 나오더군요. 하지만 8호선 연장 호재가 있고 학군 수요가 확실해서 암사동의 입지적 가치는 앞으로도 꽤 공고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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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이
순위표 보니까 암사동 대단지들 저력이 여전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