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동구햇살 매도하고 강동이루미 일시적 2주택 각 나오나요?
결국 우상향이라는 믿음은 변치 않지만, 세금 문제는 정말 현실이네요. 암사동 25평 아파트 소유주분들 중에 일시적 1가구 2주택 비과세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꽤 보여요. 저도 2027년 5월까지는 무조건 매도해야 하는 상황이라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동구햇살 32평형 호가가 지금 8.2억에서 9.5억 원 사이로 잡히더라고요. 확실히 입지가 좋으니 저평가됐던 가치가 드디어 인정받는 느낌이라 기분은 좋습니다. 역시 들고 있으면 오른다는 말이 맞아요. 나도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음. 갈아타기 매물로 강동이루미 28평형을 보고 있는데 호가가 7.5억에서 8.0억 원 정도네요. 동구햇살을 고점에서 잘 털고 넘어가면 취득세랑 양도세 비과세 혜택까지 다 챙길 수 있거든요. 두 단지 모두 세대수는 작지만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신고가는 여기서 터질 것 같습니다. 세제 개편안 기다리며 버티기보다는 확실한 혜택 구간에 던지는 게 수익률 면에서 압도적이죠. 강동구 상급지 재편되는 속도 보면 망설일 시간이 없거든요. 결국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댓글5개
- 부드러운스라소니2개월 전
동구햇살 입지면 금방 나갈 거예요. 걱정 마세요!
- 유한종2개월 전
비과세 혜택이 수억 원 차이인데 무조건 챙겨야죠. 저도 비슷한 시기에 매도 계획 중인데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네요. 결국은 우상향이라지만 세금은 진짜 아까움.
- 젊은하마2개월 전
강동이루미 실거주 해봤는데 조용하고 살기 정말 좋음. 갈아타기 추천함
- 강태윤1개월 전
신고가 소식 들리는 거 보니 강동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 드디어 우리 동네가 빛을 봅니다!
- 김세진1개월 전
세제 개편안 나와서 규제 좀 풀리면 매수세 더 붙을 텐데 그때가 진짜 기회죠. 강동구 상급지들 치고 나가는 거 보면 암사동도 조만간 사고 칠 듯합니다. 역시 부동산은 입지랑 타이밍이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