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최석경
아르테온 갭투자 규제 강화 영향
고덕아르테온 세안고 매매할 때 무주택 요건이 강화되면서 실거주랑 투자 수요 모두 고민이 깊어지는 분위기입니다. 26년 5월 기준으로 무주택자만 갭투자가 가능해지면 지금처럼 전세 끼고 미리 사두는 방식은 제약이 클 수밖에 없겠네요 최근 고덕자이 33평이 21.2억에 거래되면서 이 동네 시세 기준점이 올라간 건 맞습니다 그런데 아르테온은 고덕중학교 배정 과밀 같은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고요. 그나마 고덕비즈밸리가 동부권 경제 거점으로 들어선다는 점은 규제로 묶인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변수가 될 듯합니다. 일자리가 늘어나면 대출 규제 압박이 있어도 배후 수요가 탄탄해지니 하방 경직성은 확보되는 셈이니까요.. 9호선 연장으로 교통망이 확충되는 속도가 단기적인 규제 악재를 얼마나 덮어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정주 여건 개선이 갭투자 문턱을 넘을 만큼의 메리트를 계속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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