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양리형
실거주 의무 때문에 6인 가족이 22평에 들어가는 게 가능할까요?
방금 올라온 다자녀 가구 실거주 고민 글 보셨나요? 진짜 읽으면서도 제 마음이 다 무겁던데요. 아이 넷에 어른까지 6명인데 22평 방 두 개짜리 집에서 다 같이 지내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심지어 직장은 파주라고 하시던데 강동에서 매일 출퇴근은 또 어떻게 하실지 걱정되네요. 가족이 따로 떨어져 사는 방법까지 생각하신다는데 그렇게까지 해서 실거주 요건을 채워야 하는 걸까요? 게다가 아이들 전학 문제도 있고 학년도 다 제각각이라 고민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내년 7월이면 시간도 이제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유예 기간이 3년이라도 다자녀 가구한테는 너무 빡빡한 조건인 것 같아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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