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주윤

설계 확정된 고덕현대, 강동 스카이라인 바꿀 대장주 될까요?

강동구에서 상급지 갈아타기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부터 바뀌는 규정 보면 머리가 좀 아프실 듯싶어요 조정지역끼리 옮길 때 처분 기한이 2년으로 줄어드니까요 자금 계획이 예전보다 훨씬 타이트해진 게 느껴집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확실한 곳으로 눈이 쏠리게 되던데요 요즘 고덕현대 움직임 보니까 드디어 대장주 포스가 나네요 최근에 건원건축을 설계자로 뽑으면서 속도를 확 내는 분위기입니다 한양하고 통합 안 하고 독자 노선으로 가기로 확정했나 보던데요. 그런데 오히려 이게 의사결정은 훨씬 빨라질 수 있는 포인트 같아요. 올해 12월 창립총회하고 내년 7월에 시공사 선정까지 달린다네요.. 그만큼 여기가 40년 넘은 단지라 재건축 기대감이 진짜 컸거든요. 고덕역이 9호선 연장에 GTX-D 정차 타당성까지 계속 나오잖아요. 교통 관문 입지에 최고층 스카이라인까지 들어서면 어떨까요 지금 46평이 23억대 수준인데 미래 가치는 더 높아 보이네요 물론 규제가 빡빡해져서 매도 타이밍 잡기가 쉽지는 않겠지만요. 고덕현대처럼 입지 확실한 곳이 기준점이 될 듯합니다. 설계안대로 나오면 강동 스카이라인이 아예 바뀔 텐데 기대되네요 그래도 조합 설립되고 나면 진입 문턱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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